‘얼리 안티에이징’ 시대‧‧‧피부과 시술 효과적으로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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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최유진 기자] 최근 1990년대 중반에서 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젠지’ 사이에서도 사전에 노화를 늦추고자 하는 이른바 ‘얼리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추세다.
또한 매우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찾아온 봄은 날씨가 건조하고 나들이가 늘어나면서 피부 관리가 더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피부과 시술을 통해 피부 고민을 해결하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종류가 다양한 피부과 시술 방법 중 텐써마는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 에너지를 정교하게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의 재생 및 수축을 돕는다. 이를 통해 주름 개선, 피부 탄력,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김성현 원장 (사진=더올린의원 수원점 제공)
특히 모노폴라 방식은 즉각적인 콜라겐 수축으로 피부 겉 탄력과 윤곽 개선이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으로 자극과 통증을 줄여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텐써마는 시술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콜라겐이 증가해 피부 속 콜라겐 밀도가 개선되면서 자연스러운 피부 속 탄력 증가 효과가 있다.
텐쎄라는 2라인 HIFU(2줄 동시조사)를 조사해 타겟하는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온도를 올려주는 원리다. FIFU(고강도 집속 초음파)는 피부표면 자극없이 초음파 에너지를 타켓층에 전달하는 비침습적 리프팅으로, 텐쎄라 2라인 HIFU는 진피층이나 SMAS층에 섭씨 60~80도 열을 발생시켜 열 응고점을 형성하면서 리프팅 효과를 낸다.
다만 피부과 레이저 리프팅 기기의 종류와 특성이 다양한 만큼 시술 부위에 따라 적합한 기기를 선택해야 하며, 얼굴에 시술하는 만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김성현 더올린의원 수원점 원장은 “개별 피부 상태에 맞춘 충분한 상담과 맞춤형 치료 계획에 따라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피부 두께, 피부 형태, 피부 타입 등은 각각 다르므로 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상담해 본인에게 적합한 시술을 진행해야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340)







